위성 항법 응용 분야에서
유럽-아시아 산업 협력 촉진

유럽 역내 연구개발사업

위성항법 분야에서의 유럽과 아시아의 협력은 여러 다른 채널로 존재해왔고 진행되고 있다. GNSS.asia 컨소시엄의 멤버들과 전문가는 과거 GNSS 관련된 협력에서 대부분의 아시아와 관련된 분야에서 직, 간접적으로 참여해 왔다. 따라서 GNSS.asia 프로젝트는 미래의 협력 프로젝트에서 아시아의 GNSS 이해 당사자들의 많은 참여를 촉진시킬 수 있다.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나타나 있다.

 

DragonFly-중국과 관련된 SatNav/GNSS 기반 응용에 대한 테스크포스 

 

2009 GSA는 중국의 위성항법 응용 프로그램을 발전시키는 데에 GSA/EC를 지원하기 위해 중국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테스크포스를 조직하였다. 이 조직의 목적은 GNSS를 활용 가능한 응용분야에서 중국과 협력 시너지와 분야를 발굴하는 것이었다. 유럽과 중국과의 협력을 공고히 하는 공동 활동을 위한 토대의 마련과 중국과의 논의가 가능하게 되었다.

 

SIDEREUS - 갈릴레오 기반 응용 분야에서 유럽과 아시아와의 관한 대화 

 

SIDEREUS는 특히 갈릴레오에 초점을 맞춘 위성 항법 응용 분야에서 항공우주와 ICT 관련 유럽과 동남 아시아 기업간에 이루어졌다. SIDEREUS의 주된 목적은 기업, 연구센터, 항공 우주 및 ICT 분야에서 활동하는 다른 기관의 일대일 연결을 통해 장기적인 비지니스 및 기술 협력 협정을 수립하는 것이다.

 

유럽-아시아 FP7 Framework

연구와 기술 개발을 위한 유럽 역내 연구개발사업(7th Framework Programme)은 유럽에서 연구의 자금을 조달 받는 유럽연합의 주요 기구이다. 이 프로그램은 2007년에서 2013년까지 운용된다. 이 프로그램은 FP 6로부터 이어져 왔으며 과학적인 커뮤니티, 연구 및 정책 기관 설립 그리고 다자간 협력을 통하여 결과를 도출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http://www.cordis.europa.eu/fp7/home_en.html.

FP7

대학 연구센터, 다국적 기업, 중소기업(SME), 공공행정, 심지어 개인 등 모두가 FP7에 참여할 기를 가질 수 있다.

 

유럽 아시아 협력을 촉진시키는 많은 FP7 프로젝트가 존재한다. GNSS.asia 프로젝트는 특별이 아시아에 SEAGAL과 같이 GNSS에서의 협력이 가능하도록 한 아시아 지역에 설립된 FP7 프로젝트이다.

 

SEAGAL : 국제적 협력과 지역 개발을 위한 유럽의 GNSS 동남 아시아 센터

 

FP7 프로제트는 위성항법과 관련된 응용분야의 협력, 특히 연구와 교육활동에 대하여 유럽과 동남아시아(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싱가포르)가 공동 작업 센터인 NAVSIS를 설립하였다. GNSS.asia팀이 동남아시아를 주도적 목적으로 삼지는 않지만 NAVSIS 센터가 있으므로 해서 아시아 지역에서 유럽 산업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다.

 

 

GNSS 아시아 프로젝트는 유럽 역내 연구개발사업의 (7th Framework Programme) 지원에 의해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