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항법 응용 분야에서
유럽-아시아 산업 협력 촉진

재난대책

 

위성항법은 비상시 다양한 응급 상황 관리를 위해 필요한 운영 지원의 고유한 도구를 제공한다. 위치를 측정하고 기록하는 것은 경찰, 소방, 시민 구조, 구급차 등과 같은 응급상황 관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위기와 응급상황에서는 각기 다른 기관과 팀의 협력을 요구한다. 특히 위급한 환경인 대규모의 재난인 경우에는 교통과 통신을 위한 인프라의 사용은 거의 사용 불가능하다. 또한 도로, 전력선, 수도 시스템이 손상되었거나 완전 파손되었을 수도 있다. 결과적으로 구조나 도움을 위한 활동이 매우 어렵게 될 것이다. 구조를 위한 기본적 인프라가 빠르게 구축되어 희생자에게 초기 도움을 주기 위해 기본적 인프라가 빠르게 구축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갈릴레오는 이러한 상황에서 중요한 도구가 될 것이다. 갈릴레오는 응급 상황과 위급한 환경에서도 향상된 신뢰도를 제공하여 자연재해나 인간에 의한 재해의 관리를 용이하게 한다.

 

위급 관리를 위한 지도 제작에 대한 지원을 포함하여 자산, , 교량 등의 모니터링을 통하여 재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갈릴레오와 EGNOS는 중요한 이익을 가져올 것이다.

 

유럽  위성항법 시스템과 유럽 지구 관측시스템(GMES: European Earth Observation System) 사이의 시너지 효과가 계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GNSS 아시아 프로젝트는 유럽 역내 연구개발사업의 (7th Framework Programme) 지원에 의해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