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항법 응용 분야에서
유럽-아시아 산업 협력 촉진

프로그램

갈릴레오는 유럽 독자의 전지구 위성항법 시스템이다. 갈릴레오는 높은 정확도를 제공하고 전지구 위치 서비스를 보장하는 민간 관리 시스템이다. 갈릴레오 시스템은 GPS, 글로나스와 같은 다른 위성항법 시스템과 함께 활용이 가능하다.

 

표준적으로 갈릴레오 시스템은 이중주파수 신호를 제공함으로써 실시간으로 미터 단위의 정밀도를 제공한다. 이것은 최악의 상황을 제외한 대부분의 경우에 서비스의 가용도를 보장할 것이다. 어떤 위성에 고장이 발생하였을 경우 사용자에게 통보될 것이다. 따라서 이 시스템은 자동차 안내, 기차 운행, 항공기 착륙과 같은 안전과 밀접한 응용 분야에도 적합 하다.

 

처음에 2기의 실험 항법 위성인 GIOVE-A B가 각각 2005년과 2008년에 발사되었고 ITU(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s Union)에 의해 갈릴레오를 위한 전파 주파수를 할당 되었다. 이어서 핵심이 되는 갈릴레오 기술이 시험되었다.

 

갈릴레오 개념을 우주와 지상에서 검증하기 위하여 디자인된 4기의 운영 위성 중 2011 10 21일 첫 2기의 갈릴레오 위성이 발사되었으며 2012 2기의 위성이 추가로 발사될 것이다. IOV(In-Orbit Validation) 단계가 완료되면 추가 위성은 5년 이내에 IOC(Initial Operational Capability) 단계에 도달하기 위하여 발사될 것이다.

 

이 단계에서 오픈 서비스, 탐색구조 서비스, 공공 서비스 등이 초기의 성능을 가지고 활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전체 위성 궤도가 구축되면 새로운 서비스가 시험될 것 있으며 FOC(Full Operation Capability)에 도달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갈릴레오 서비스는 이전의 군사시스템과 다르게 첫 번째로 완전한 민간의 위치 제공 시스템으로써의 차이점을 가지고 있으며 품질과 무결성을 보장하게 될 것이다.

 

갈릴레오 구조

완전하게 완성된 갈릴레오 시스템은 30기의 위성(27기 운영+3기 예비)으로 구성되어 있다. 3개의 중궤도 궤적인 23,222km의 고도에 배치된다. 지구 적도에서 56도의 궤도 경사각을 갖는다.

갈릴레오는 다음과 같은 지상 인프라로 구성되어있다

 

  • 30~40개의 신호 감시국

     

  • 3개의 제어 센터

     

  • 9개의 상향 링크국

     

  • 5기의 TT&C(Telemetry, tracking and command) 센터

     

    Galileo system architecture

 

GNSS 아시아 프로젝트는 유럽 역내 연구개발사업의 (7th Framework Programme) 지원에 의해 운영된다.